2/21,22 이선재 트리오

2/21,22 이선재 트리오 재즈공연

Take5 Jazzclub

2/21, 22 (금,토)  이선재 Saxophone Trio

Saxophone    이선재
Bass             장승호
Drums          송준영

2020년 신년맞이 Take5 재즈클럽의 그 두번째 스페셜 콘서트로 대한민국 최고의 색소포니스트 이선재가 이끄는 이선재 색소폰 트리오입니다! 

Take5를 처음으로 찾는 색소포니스트 이선재는 그가 걸어온 명성에 걸맞는 수준높은 작곡실력과 연주력으로 이번무대를 진정한 재즈메니아들의 성지로 만들기에 충분하며 그의 완성도 높은 곡들과 함께 품격있는 재즈트리오의 진귀한 앙상블을 맘껏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와 함께 할 멤버들은 그 어떤 드러머보다도 독보적이고 창의적인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는 드러머 송준영과 국내 재즈신의 뉴라이징 스타 장승호가 함께 하는 언 빌리버블한 라인업으로 색소폰 트리오라는 신선함과 파격적인 구성, 여기에 그들만의 자작곡들과 주옥같은 재즈스탠다드 넘버들로 만들어질 2시간동안의 그들의 환상적인 케미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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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소포니스트 이선재 

이선재 씨는 미국 주 보스턴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리버스 음악학교에서 피아노, 바이올린, 색소폰으로 음악을 공부했으며, 이후 뉴잉글랜드 음악원 준비 프로그램에 참가한 뒤 뉴욕 로체스터에서 화학을 전공하면서 인근 이스트만 음악학교에서 콘트라베이스를 공부하였다. 이후 보스턴으로 돌아온 그는 리더로 2007~2009년 사이에 Pure Potentiality Records 레이블사에서 3개의 앨범을 발표했다. 2014년 한국으로 건너온 그는 2016년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콩쿠르 대상을 3관왕으로 수상했다.  그는 현재 이태원과 성수동에서 재즈 공연을 주최하며 한국 언더그라운드 재즈 음악계를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 드러머 송준영
Monterey Jazz Festival, RochesterJazz Festiva 및 다양한 재즈뮤지션들과의 공연과 윤종신, 루시드 폴 등의 가요 뮤지션들과도 공연 및 앨범 작업을하였으며, 드럼 솔로 프로젝트로 [SOLO]라는 앨범을 발표하였고, 2018년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한국재즈의 오늘]이라는 무대의 리더로 출연하여 큰 이슈와 호흥을 받은 재즈신뿐 아니라 모든 장르의 음악을 넘나드는 전천후 뮤지션이다.

● 베이시스트 장승호 
2019년 정규앨범 "A Little Girl Dancing"발매 이후, 실력파 재즈뮤지션들에게 러브콜 쇄도를 받고 있는 재즈계의 블루칩으로 2016년 "Keep an eye international Jazz competition"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에  "Berklee College of Music Master’s program" 전액 장학금을 수여받은바 있는 현 재즈신에서 가장 핫한 재즈 뮤지션 장승호~! 그가 두번째로 찾는 이번무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